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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20일 오후 1시께 40대 남성이 부탄가스통을 실은 무쏘차량을 몰고 '시청을 폭파하겠다'며 충남 아산시청 현관으로 돌진했다. 이 차는 시청 현관 유리문을 부수고 안으로 10m가량을 들어가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앞에 멈춰섰으며, 현재 경찰과 대치 중이다. 사진은 시청 공무원들이 시청밖으로 대피해 있는 모습. 2014.8.20 << 지방기사 참조 >>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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