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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영 새똥이 경기중 입안에? 진것도 서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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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애슐리 영(29)의 입에 경기 중 새의 배설물로 추정되는 액체가 들어가는 해프닝이 벌어져 화제다.

영은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스완지시티와의 '2014-201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 선발로 나섰다.

영은 전반 11분 동료 선수들을 독려하기 위해 입을 크게 벌린 채 소리를 지르던 중 흰색 액체가 그의 입에 빨려 들어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

이 액체의 정체를 두고 의견이 분분했지만, 새의 배설물이라는 주장이 가장 유력하다. 경기 후 맨체스터유나이티드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새가 애쉴리 영의 입에 분비물을 발사했다"고 글을 올렸다.

영국 일간 미러는 "그 '액체'의 정체를 굳이 언급하고 싶지 않다"며 "선수로서 악몽 같은 순간이었다"고 고개를 저었다. 가디언은 "애슐리 영의 '봉변'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며 "경기 후 애슐리


영의 입맛이 영 좋지 않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스완지시티가 미드필더 기성용(25)의 개막전 축포와 시구르드손(25)의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시즌 첫 승을 챙겼다.

체육팀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 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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