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포토 언론사 이미지

천주교 "명동성당 첨탑 십자가 강풍 영향 없었다"

연합포토 사진부공용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13일 "최근 서울 지역에 불었던 강풍의 영향으로 명동성당 중앙첨답 십자가가 왼쪽으로 20도 가량 틀어졌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해프닝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대교구는 보도자료를 통해 "2002년 문화재청에서 발간한 '명동성당 실측 조사 보고서'에 근거해 실측 정사 사진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당시에도 십자가가 왼쪽으로 약간 기울어진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문화재청 근대문화재 분과위원들도 수평계측기를 이용해 십자가 상태를 관찰한 뒤 2002년 사진과 같은 상태임을 확인했다고 서울대교구는 전했다. 2014.8.13 << 문화부 기사 참조,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

phot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청문회 개최
    이혜훈 청문회 개최
  2. 2BTS 광화문 컴백
    BTS 광화문 컴백
  3. 3트럼프 관세 위협
    트럼프 관세 위협
  4. 4김연경 올스타전 공로상
    김연경 올스타전 공로상
  5. 5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홍명보 오스트리아 평가전

연합포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