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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은 ‘예술가와 놀자’를 콘셉트로 방학 기간에 맞춰 진행되는 아동 대상 문화예술교육 캠프다. 2010년부터 시작된 본 캠프는 2014년 여름, ‘두 번째 호기심’을 주제로 여덟 번째 시즌을 맞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은 미술, 사진,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기획한 12가지 체험형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놀이의 형태로 경험하며 자신의 호기심을 표현하고 충족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번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 시즌 8 : 두 번째 호기심'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는 동시에 건전한 놀이문화이자 바람직한 문화예술교육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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