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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등 뒤에 매달린 구명조끼 입은 아이’ 사진 논란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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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사진 한 장’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최근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사진 속에는 박근혜 대통령 등 뒤에 구명조끼를 입은 아이가 매달려 있다.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의 모습을 패러디한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은 쿠바 출신 아티스트 에릭 라벨로(Erik Ravelo)의 최근 작품을 한국인이 패러디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 라벨로는 금기를 건드리는 작품으로 화제에 오른 인물이다. 그의 작품은 어른들의 탐욕으로 희생되는 아이들을 형상화한 것이 많다.


이 프로젝트는 ‘더 언터처블(The Untouchables)’이란 이름이 붙은 ‘인간 설치 미술’ 작품으로 신부, 패스트푸드, 일본, 브라질, 시리아, 태국, 미국 등을 주제로 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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