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AP/뉴시스】'골든보이' 오스카 델라 호야(사진 가운데)와 조 칼자게(사진 왼쪽)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캐너스토타에서 열린 복싱 명예의 전당 헌액식 중 미소짓고 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