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정읍시 옛 군청 자리에 상설 소공연장이 들어선다.
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 부응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연지동 옛 정읍군청 부지에 시민예술전당 '연지아트홀'을 건립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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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 '연지아트홀' 조감도© News1 |
전북 정읍시 옛 군청 자리에 상설 소공연장이 들어선다.
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 부응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연지동 옛 정읍군청 부지에 시민예술전당 '연지아트홀'을 건립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연지아트홀'은 중앙로 73번지 옛 군청부지 7491㎡에 총 48억원을 투입, 내년 12월까지 공연장 250석을 비롯 사무동과 다목적실,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해 일반시민과 문화예술 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타당성 용역을 가진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인근 CGV정읍점과 여성문화관 등을 연계한 문화벨트가 형성됨에 따라 시민들이 수시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상설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음으로써 지역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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