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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세월호 동영상, ‘안내방송’믿고 침착했던 학생들…“마지막 15분에 눈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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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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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세월호 동영상, ‘안내방송’믿고 침착했던 학생들…“마지막 15분에 눈물바다”

지난 27일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 9'에서는 피해자 가족의 제보로 세월호 침몰 당시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됐다.

손석희 앵커는 "아들의 유품을 건네주신 아버지는 '이 영상은 이제 국민들 모두가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하셔서 넘겨주셨다"고 설명했다.

배가 기운지 10분이 넘어가면서 학생들은 "구명조끼를 입겠다"고 나서기 시작했다. 이어 학생들은 "내 것 입어라"며 서로를 챙기는 모습을 보여 더욱 안타까움을 줬다.

한편, 해경이 공개한 9분 45초 분량의 동영상에는 이준석 선장을 포함한 선박직 15명의 탈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준석 선장은 속옷 바람으로 배에서 구조돼 네티즌들을 분노케 했다.

JTBC 세월호 동영상 공개에 대해 네티즌은 “jtbc 세월호 동영상, 뭐가 최선책일지 관민 힘을 합쳐야할 때”, “jtbc 세월호 동영상, 고등학교 시절이 떠올려진다”, “jtbc 세월호 동영상,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한 다시 태어나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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