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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이 박지선과의 소개팅에 사색이 되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이적이 박하선(박하선 분)의 소개로 박지선과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크리스마스 히스테리를 부리는 박지선을 위해 소개팅을 주선, 윤계상(윤계상 분)에게 "정말정말 괜찮은 선생님이 있는데 소개팅 한번 해봐라. 하얀 얼굴에 귀여운 말투, 엄청 동안에 엄청엄청 귀염상이다"고 소개팅을 권했지만 거절당하고 말았다.
이에 박하선은 포기하지 않고 윤계상의 곁에있던 이적에게 소개팅을 제안했고 그녀의 설명에 이적은 아이유를 상상하며 소개팅을 승낙했다.
이후 소개팅 자리에 나가서도 아이유를 상상하며 기대했던 이적은 박지선이 소개팅녀로 나오자 사색이 된 얼굴로 난감해하는 표정을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윤건은 교무실에서 박지선에 의해 커튼 속으로 사라지는 굴욕을 겪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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