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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얘는 싫어~”..카카오톡, ‘#(샵)’의 비밀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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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얘는 카톡(카카오톡) 친구 하기 싫은데.."

원치 않는 사람까지 카카오톡 친구로 '자동등록' 돼 난감할 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됐다. '#(샵)' 기호를 통해서다.

지난 20일 카카오톡을 서비스 하는 카카오팀은 공지사항을 통해 '카카오톡 친구로 자동 등록되는 것을 피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카카오톡 자동 친구 등록 기능으로 인해 원치 않는 사람까지 카톡 친구로 저장되는 것을 방지하자는 취지다.

카카오팀에 따르면 연락처에 저장된 이름 앞에 '#(샵)' 기호를 붙이면 카카오톡 친구로 저장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예컨대, 연락처에 저장된 이름이 '김카톡'이라면 앞에 #을 붙여 '#김카톡'으로 저장하는 방식이다.

이어 "#의 위치가 이름 앞에 있을 때만 자동 친구 등록을 막을 수 있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위 기능은 현재 아이폰 카카오톡 사용자들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umaned@fnnews.com|남형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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