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고가의 소프트웨어(SW)를 구매하지 않고 저렴한 비용으로 업무용 SW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운영체제(OS)에 관계 없이 이용할 수 있어서 태블릿PC 등으로 스마트워크를 구현하는 데에도 용이하다.
SK텔레콤은 기업이 별도의 SW를 설치하지 않아도 PC용 SW를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앱(Cloud App)' 서비스를 22일부터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PC에서 클라우드 앱을 실행하면 SK텔레콤의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접속돼 OS에 관계 없이 선택한 SW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기업들은 클라우드 앱만 구매하면 되는데, 기본료는 가입자당 월 1만3900원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500?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기본료에 추가요금을 더 내면 MS오피스 같은 프로그램까지 이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기본료에 1만4000원을 추가로 내면 MS오피스 스탠다드(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아웃룩)까지 이용할 수 있다.
현재 MS오피스, 아래아 한글 등 14종의 범용 SW를 제공하며, 내년 1·4분기까지 30종류로 확대할 계획이다.
클라우드 앱 서비스는 SW를 클라우드 서버에서 구현한 후 화면만 PC나 태블릿PC 등에 전송해주기 때문에 OS 종류에 구애받지 않는다.
SK텔레콤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은 "클라우드 앱 서비스를 통해 여러 기업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스마트오피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 SW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은 기업이 별도의 SW를 설치하지 않아도 PC용 SW를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앱(Cloud App)' 서비스를 22일부터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PC에서 클라우드 앱을 실행하면 SK텔레콤의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접속돼 OS에 관계 없이 선택한 SW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기업들은 클라우드 앱만 구매하면 되는데, 기본료는 가입자당 월 1만3900원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500?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기본료에 추가요금을 더 내면 MS오피스 같은 프로그램까지 이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기본료에 1만4000원을 추가로 내면 MS오피스 스탠다드(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아웃룩)까지 이용할 수 있다.
현재 MS오피스, 아래아 한글 등 14종의 범용 SW를 제공하며, 내년 1·4분기까지 30종류로 확대할 계획이다.
클라우드 앱 서비스는 SW를 클라우드 서버에서 구현한 후 화면만 PC나 태블릿PC 등에 전송해주기 때문에 OS 종류에 구애받지 않는다.
SK텔레콤 박인식 기업사업부문장은 "클라우드 앱 서비스를 통해 여러 기업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스마트오피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 SW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onia@fnnews.com|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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