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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 60년대 대표 미인…젊었을 적 사진 보니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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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


배우 문희가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젊었을적 모습에 관심이 쏟아지는 모습이다.

문희는 2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43년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함께 방송에 출연한 엄앵란은 문희에 대해 "남편인 신성일과 영화 '흑맥'의 마지막 장면을 촬영 중이던 문희를 처음 봤다. 가냘프게 생겨서 어떻게 영화배우를 하려고 하는지 걱정됐을 정도였다"라고 문희의 미모를 칭찬했다.

문희는 지난 1960년대 후반 윤정희, 남정임과 더불어 1세대 트로이카로 대한민국 영화계를 이끌었던 배우로 도도하면서 세련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았다.

실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문희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면 세련되면서 지적인 느낌을 풍기고 있다.


한편, 문희의 젊은 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희, 정말 예뻐네" "문희, 향후 활동계획은 없을까?" "문희, 엄마한테 얘기 많이들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투데이/온라인뉴스팀 기자(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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