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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문자녀’ 바바라 팔빈, 93년생 맞아? 누드톤 란제리 압도적 볼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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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팔빈 누드톤 란제리

바바라 팔빈 누드톤 란제리


'에릭남 문자녀' 바바라 팔빈, 93년생 맞아? 누드톤 란제리 차림…압도적 볼륨감

에릭남 바바라 팔빈

에릭남과 문자를 주고받은 사실이 공개된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의 섹시 화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바바라 팔빈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보는 이를 압도하는 볼륨감이 특히 강조된 섹시 화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바바라 팔빈은 누드톤 란제리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자신만만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93년생인 바바라 팔빈은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을 대표하는 모델로, 귀여운 미모와 상반된 압도적인 볼륨감이 돋보인다.


바바라 팔빈은 지난해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염문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저스틴 비버가 연인이던 셀레나 고메즈와 결별한 이유가 바바라 팔빈 때문이라는 설이 돌았던 것. 하지만 바바라 팔빈과 저스틴 비버 양측 모두 "단지 사진을 찍었을 뿐 특별한 관계가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에릭남 바바라 팔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릭남 바바라 팔빈, 에릭남이 잘생겼다지만 바바라 팔빈 앞에선 그냥 남자일 뿐", "에릭남 바바라 팔빈, 바바라 팔빈 저 얼굴이 이런 몸매라니 경악스럽다", "에릭남 바바라 팔빈, 바바라 팔빈 한국 또 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릭남 문자녀 바바라 팔빈 사진출처=바바라 팔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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