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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동욱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태영T아트홀에서 열린 '청춘! 그 아름다웠던 날들 신곡발표회'에서 원로가수 한명숙이 소감을 전하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1960년대를 풍미한 가수 한명숙(78), 안다성(83), 명국환(80)의 50년 만의 신곡 발표로 이들 원로의 컴백을 위해 사단법인 한국음악발전소(소장 최백호)가 지원하고 후배들이 신곡을 작사·작곡했다. 2013.12.23.
fufu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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