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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삼성전자 새 조직도

머니투데이 정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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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카메라를 무선 산하로…소폭 사업단위 조정]


삼성전자가 11일 사업부 조직을 소폭 개편하고 해외 법인장 5명의 자리를 이동하는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그림은 조직개편에 따른 새 조직도다.

이번 인사에서 3명의 대표이사가 IM(IT·모바일)·CE(가전)·DS(디바이스 솔루션)의 3대 부문을 독립적으로 이끄는 기존 사업체제 및 수장은 유지한 채 소폭의 사업단위 조정이 이뤄졌다.

메모리사업부에선 솔루션사업 강화를 위해 '솔루션개발실'을 신설했고 시스템LSI사업부는 시스템온칩(SoC)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모뎀 개발실'을 새롭게 만들었다. 각각 전덕현 전무와 강인엽 부사장이 팀장을 맡는다.

이와 함께 카메라사업 체질 개선과 사업 일류화를 앞당기기 위해 기존 디지털이미징사업부를 무선사업부 산하로 통합해 이미징사업팀으로 재편했다. 이미지사업팀장은 이번 인사에서 승진한 한명섭 부사장이 유임한다.

삼성전자는 또 B2B(기업간거래)사업을 보다 강하게 추진하기 위해 완제품부문 B2B사업을 총괄하는 '글로벌B2B센터'를 준사업부 개념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김석필 부사장이 글로벌마케팅실장 겸 글로벌B2B센터장으로 보직 변경됐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빅데이터 분석 및 예측 역량을 강화를 위해 미디어솔루션센터 산하에 '빅데이터센터'를 새로 만들었다.

정지은기자 jeong@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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