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금리가 오른 영향으로 가계대출 금리가 석 달째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어제(2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대출 금리는 4.35%로 전월 대비 0.0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이 0.06%포인트 올라 4.23%를 기록했고, 전세자금대출금리는 0.09%포인트 상승한 3.99%로 나타났습니다.
일반 신용대출금리는 0.41%포인트 올라 약 3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전체 대출금리는 가계대출과 기업대출이 모두 상승해 전월 대비 0.04%포인트 오른 연 4.19%를 보였습니다.
대출금리와 예금금리 차이를 뜻하는 예대금리차는 전월보다 소폭 축소된 1.29%포인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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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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