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검사장에 이어 검찰 중간간부 인사가 임박한 가운데 검사들의 줄사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지휘했던 서현욱 부장검사와 김건희 특검팀에 파견됐던 송봉준 부장검사 등이 어제(27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사직 인사 글을 올렸습니다.
검찰 중간간부 인사와 관련해 법무부는 어제(27일) 오후 검찰인사위원회를 열고 부장검사급 검사들의 인사 사안을 논의했는데, 이르면 오늘(28일) 결과가 나올 전망입니다.
#검찰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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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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