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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핫뉴스] 함평 '황금박쥐상' 금값 상승에 27억→386억 外

연합뉴스TV 임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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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이시각 핫뉴스입니다.

▶ 함평 '황금박쥐상' 금값 상승에 27억→386억

금값이 나날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죠.

이에 순금으로 제작된 전남 함평군 대표 조형물 '황금박쥐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사 함께 보겠습니다.

황금박쥐상은 가로 1.5m, 높이 2.1m의 은으로 된 원형 조형물에 오로지 순금으로 만든 6마리의 황금박쥐가 날개를 펼치고 날아오르는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인데요.


27일 함평군과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순금 3.75g, 한 돈 가격이 103만4천원으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황금박쥐상에 사용된 순금 162kg을 환산한 재료 가치는 무려 386억7천여만 원에 이르는 걸로 추산됐는데요.

제작 당시 재료비로만 약 27억원을 투입했지만, 유의미한 관광객 수의 증가세를 보이지 못하면서 지역 관광 활성화에 혈세를 낭비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 니파바이러스감염증 인도서 확산 조짐…중국 긴장

다음 기사입니다.

인도에서 치명률 최고 75%의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사례가 보고된 가운데 최대 명절 ‘춘제’를 앞둔 중국에서도 불안감이 번지고 있습니다.


기사와 함께 보시죠.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인도 동부 웨스트벵골주에서 니파바이러스가 발생해 중증 환자 1명을 포함해 최소 5명이 감염됐습니다.

이달 11일 올해 첫 감염 사례로 보고된 남녀 간호사 2명이 확진자에 포함됐고, 인도에선 약 100명에 대한 격리 조치가 이뤄졌는데요.

현재까지 특정 치료제나 백신이 없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인 만큼 주변국에선 검역을 강화했고, 지난해 국내에서도 제1급 감염병으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 올림픽 꿈 위해 '온리팬스' 찍는 독일 선수들

마지막 기사입니다.

세계 3위의 경제 대국이자 스포츠 강국인 독일에서 내달 6일 개막하는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온리팬스’ 영상까지 찍어 가며 훈련 비용을 모으는 선수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온리팬스는 이용자들이 영상이나 사진을 올리고 유료 구독자를 모집해 수익을 내는 플랫폼으로, 노출 수위가 높은 동영상이 가득해 사실상 ‘청소년 이용 금지’ 사이트로도 여겨집니다.

평창 대회 금메달리스트가 이끄는 독일 여자 봅슬레이, 부크비츠 팀은 팀을 운영하기 빠듯해 어쩔 수 없이 최근 온리팬스 계정을 개설하기도 했는데요.

부크비츠는 한 시즌 팀 운영비로 약 5만유로가 드는데 금메달리스트라는 사실만으론 아무도 후원해주지 않는 게 비인기 종목의 슬픈 혈실이라고 토로했습니다.

지금까지 이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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