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보와 정책 보안 등을 이유로 비공개로 관리해 온 대통령기록물이 5만여건이 공개로 전환됩니다.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심의를 거쳐, 김영삼 전 대통령과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이 양국 우호 증진을 위해 주고 받은 서한을 비롯해 국가 주요 정책 결정 과정을 보여주는 자료 5만 4,000여 건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개 전환된 기록물 목록은 오늘(28일)부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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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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