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가 체감하는 경제 상황과 전망을 수치화한 소비자신뢰지수가 새해 들어 크게 하락해, 1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경제조사단체 콘퍼런스보드는 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84.5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4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팬데믹 때보다도 악화한 수치입니다.
콘퍼런스보드는 이에 대해 "현재 상황과 미래 상황에 관한 소비자의 우려가 모두 악화하면서, 올해 1월 들어 소비자 신뢰가 무너졌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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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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