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폭설과 한파로 최소 35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재까지 뉴욕, 뉴저지, 펜실베이니아, 오하이오 등 동부와 중부, 남부 14개 주에서 한파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저체온증을 비롯해 눈길 교통사고 등의 사고가 잇달았습니다.
미 기상청은 현지시간 27일 남부와 중부, 동부에 한파경보를 발령했는데, 일부 지역은 체감온도가 섭씨 영하 29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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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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