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밴드가 지난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신곡 '세븐티'를 공개했습니다.
김창완 씨는 어제(27일) 싱글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세븐티'에는 그 누구든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을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20대 때 인기곡 '청춘' 가사를 쓸 땐 청춘이 지나면 아쉬워질 거라고 여겼지만, 지금은 청춘과 임종의 순간이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한다며, '세븐티'를 통해 모두가 어린 시절 가졌던 그 시간을 오늘도 똑같이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창완밴드는 새 싱글과 함께 다음 달부터 전국을 돌며 투어에 나섭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핫클릭] 입 연 차은우 "조세 관련 절차 성실히 임할 것"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7%2F872271_1769485711.jpg&w=384&q=100)



![[돌발영상] 장동혁 퇴원한 날… 한동훈 몰아내기 신호탄?](/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27%2F202601272055337863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