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동생의 결혼식에서 행복한 감정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지난 27일 개인 채널에 “동생의 결혼식”, “행복해야 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고운 한복을 차려 입고 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다. 현재 임신 중인 남보라는 풍성한 한복을 입었으며 축가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춰 눈길을 끈다.
남보라는 임신 및 최근까지 입덧을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미모에 물이 오른 모습. 이에 팔로워들은 뱃속의 아기까지 축하하는 대가족 경사라며 따뜻한 축하의 말을 건넸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깜짝 임신 소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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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보라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