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홍균 서울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서울대병원 |
서울대병원은 방사선종양학과 우홍균 교수가 아시아방사선종양학회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7일 밝혔다. 2014년 발족한 아시아방사선종양학회연합회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15국 방사선종양학회가 회원으로 있는 국제 연합체다. 아시아 지역 내 환자 치료 성과를 높이기 위한 학술 교류와 임상 실습, 연구 협력 등의 활동을 한다. 우 교수의 임기는 이달부터 2년이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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