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공기관은 정규직 2만8천 명, 청년인턴을 2만4천 명 뽑을 계획입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어제(27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막한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개회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규모 2만8천 명은 지난해보다 4천 명 늘어나 2020년 이래 최대 규모이고, 청년인턴 2만4천 명은 지난해보다 3천 명 증가했습니다.
올해 채용 규모가 천 명 이상인 기관은 한국철도공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전력공사 등입니다.
148개 기관이 참가한 올해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는 오는 29일까지 열립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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