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으로 28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트닉 장관이 최근 메모리 반도체 기업은 100% 관세를 부담하거나 미국 내 생산을 선택해야 한다고 언급한 데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을 통보한 상황에서 이재용 회장과의 만남이 성사될지 관심이 쏠립니다.
갈라 행사에는 미국 정·재계 인사 100여 명과 삼성 총수 일가, 주요 계열사 사장단을 포함해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참석자들은 이건희 컬렉션 전시 관람 뒤 만찬을 할 예정인데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의 만남이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이 회장은 미국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들과도 만나 사업 협력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갈라 행사는 고 이건희 선대회장과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이건희 컬렉션'의 성공적인 첫 해외 전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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