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본사 인력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합니다.
홈플러스는 본사 차장 이상과 부서장 이상 직책자, 부서장 이상 면직책자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개시 이후 현금 흐름과 실적 개선을 위해 점포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며 회생 계획안에 따라 부실 점포 최대 41곳을 폐점할 계획입니다.
회사 측은 매출 감소와 인력 수요 축소로 본사 인력 효율화가 불가피하다면서 이번 희망퇴직이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한 구조혁신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희망퇴직과 함께 본사 인력의 점포 전환 배치도 병행될 예정입니다.
홈플러스는 영업 정상화와 지속적인 구조혁신을 통해 정상화를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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