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현장인터뷰] ‘45점차 대패’ 양동근 감독 “준비한 수비도 못하고 패배해 죄송”

스포츠조선 김대식
원문보기
사진=KBL

사진=KBL



[고양=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양동근 울산 현대모비스 감독이 완패를 인정했다.

현대모비스는 27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고양 소노와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54대99로 크게 패배했다.

양 감독은 경기 후 "준비한 수비조차도 못해보고 패배해서 죄송스럽다. 강지훈이 컨디션이 제일 좋은데, 강지훈을 막는 사람은 들어오지 말고 슈팅을 체크해달라고 했다. 그런 방향을 잡았는데, 거기서 흐름이 넘어갔다. 이정현은 워낙 터프샷도 능한 선수다. 타이밍과 흐름을 못 끊어주면 50점까지도 넣어줄 수 있다. 기세 싸움에서 밀렸다. 상대방의 흐름을 끊어줄 수 있는 선수가 나오길 바라면서 연습하고 있다"며 패배를 인정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빈소
    이해찬 전 총리 빈소
  2. 2소노 봄 농구
    소노 봄 농구
  3. 3맨유 도르구 햄스트링
    맨유 도르구 햄스트링
  4. 4광주 전남 행정통합
    광주 전남 행정통합
  5. 5비트코인 전망
    비트코인 전망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