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쌍둥이 긴급 출산’ 김지혜, 건강 악화에 새벽 응급실행 “너무 아파”

OSEN
원문보기

[OSEN=임혜영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응급실을 찾았다.

김지혜는 27일 개인 채널에 “와 사진이 남아 있네요.. 새벽에 너무 아파서 응급실 다녀오고 꼬박 하루를 기절해서 잤어요. 몸살, 장염, 위염의 콜라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새벽에 다급히 응급실을 찾은 모습이다. 김지혜는 링거를 꽂은 채 침대에 누워 있으며 통증을 참기 힘든 듯 매우 고통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김지혜는 지난해 쌍둥이를 응급 출산한 이후 연이은 육아로 인해 몸에 큰 무리가 온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배우 최성욱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긴급 제왕절개 수술로 쌍둥이 남매를 출간했다.

/hylim@osen.co.kr

[사진] 김지혜 개인 채널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빈소
    이해찬 전 총리 빈소
  2. 2소노 봄 농구
    소노 봄 농구
  3. 3맨유 도르구 햄스트링
    맨유 도르구 햄스트링
  4. 4광주 전남 행정통합
    광주 전남 행정통합
  5. 5비트코인 전망
    비트코인 전망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