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6·3 지방선거가 4개월 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305만 여 시민들을 책임질 인천시장 선거 후보군들이 속속 움직이고 있는데요.
6·3 지방선거가 4개월 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305만 여 시민들을 책임질 인천시장 선거 후보군들이 속속 움직이고 있는데요.
오늘 <인터뷰 플러스>에서는 여당에서 처음으로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화 한 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의원 모시고 관련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1】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1】
질문에 앞서 그제 별세하신 이해찬 전 총리의 시신이 오늘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운구됐고 앞으로 5일간의 사회장이 엄수됩니다. 의원님이 기억하시는 이 전 총리 어떤 분이십니까.
【질문2】
지난 주 목요일 의원님께서 인천시장 선거 출마선언을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사 중에서 첫 번째 공식 선언인데요. 먼저 출사표를 말씀해주시죠.
【질문3】
출마선언 장소가 화제입니다. 오전에 국회와 오후에 인천 옛 시민회관 쉼터에서 출마선언을 하셨더라구요. 이 곳을 정한 이유가 따로 있으실 것 같은데요.
【질문3-1】
출마선언 때 많은 분들이 함께하셨는데, 꽤나 친숙한 분들이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이태원참사 유가족 전 대표도 오셨던데, 위원장님과 어떤 인연이 있나요?
【질문4】
지금 민주당에서 위원장님 외에 복수의 후보군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김교흥만의 '차별성'이라고 하면 어떤 부분을 집중해서 보면 될까요.
【질문5】
얼마 전 출판기념회에 7000명 이상이 참석했다고 보도돼 지역사회에서 큰 이슈가 됐었습니다. 그만큼 김교흥이란 인천 정치인에게 거는 기대가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요. 지금 인천에 필요한 리더십, 어떤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앵커】
지금까지 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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