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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서민재, 아이 친부 잠적→홀로 육아 근황 "이랬던 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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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홀로 육아 중인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민재는 26일 자신의 SNS에 “이랬던 애가 이렇게. 자는 척해도 내가 모르겠냐구 ㅠ”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민재의 아들은 쪽쪽이를 문 채 두 눈을 크게 뜨고 엄마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잠든 듯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기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이 눈길을 끌며, 엄마를 닮은 듯한 비주얼이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서민재는 지난달 5일 “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출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SNS를 통해 “아직은 원숭이 같기도 하고 찐빵 같기도 하고… 힘내봐 우리 둘이”라며 아이와의 일상을 공유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왔다.

또한 “얘가 좀 커서 말귀 알아듣게 되면 보내주신 따뜻한 말들 꼭 전할게요”라며 응원해 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 임신 사실을 알리며 아이의 친부와 연락이 두절됐다고 주장, 친부의 신상을 공개하며 법적 갈등에 휘말렸다. 이후 친부 A씨 측은 서민재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고, 현재 양측은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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