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27일 강원 속초시 장사동 영랑호가 부교를 경계로 결빙과 비결빙 구간으로 나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부교 설치 후 겨울철 반복되는 이 현상을 두고 과거 환경·시민단체는 환경 오염 우려를 전했다. 2026.1.27
r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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