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2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교촌에프앤비와 함께 ‘치킨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교촌에프앤비는 교촌치킨의 인기 메뉴인 허니갈릭윙과 살살시리즈 580인분 등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을 준비 중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제공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치킨데이를 개최해 주신 교촌에프앤비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앞둔 선수들이 에너지를 충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종화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부회장은 “국가적인 큰 대회를 앞둔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선수들이 대회를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종호 기자 phillie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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