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처음 5,000선을 돌파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압박 이슈에도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는 5% 가까이 올라 16만원에 근접했고 SK하이닉스는 8% 넘게 급등해 80만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개인은 차익 실현에 매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코스닥지수도 1.71% 오른 1,082.59에 마감하며 '천스닥'에 안착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5.6원 오른 1,446.2원에 종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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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tini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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