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국회가 너무 느려서 일을 할 수가 없는 상태"라며 정부 정책의 입법 속도에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7일)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임광현 국세청장과 체납된 국세 외 수입 징수 방안을 논의하던 중 "정부 출범 8개월이 다 돼 가는데 기본 정책 방침에 대한 입법조차 20% 밖에 안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법 개정을 기다리다가는 어느 세월에 될 지 모른다며, 입법 전이라도 각 부처 명의로 인력을 뽑아 파견하든지 비상조치에 나서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고액 상습체납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주문하는 한편, 특사경 도입 확대 논의와 관련해 법률을 어기면 반드시 걸려 응징당하는구나 하는 게 정착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잼여 #대통령 #국회 #입법 #국문회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영상] 국민의힘, 쌍특검 수용 촉구...무기한 릴레이 농성 돌입](/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4%2F2026%2F01%2F27%2Ff9d8c502eb644d87be2ecc8aeb9f2892.jpg&w=384&q=100)

![[영상] 송언석 “더불어민주당 공천... 뇌물과 인맥으로”](/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4%2F2026%2F01%2F26%2F577ecfa0e785490eab1a8b4b91dff497.jpg&w=384&q=100)



![[DM왔어요] 27억에서 386억으로…금값 폭등에 황금박쥐 '대반전' 外](/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7%2F873171_1769507379.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