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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중 일터 잃은 김하영, 3개월 만에 '피칠갑' 얼굴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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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김하영 SNS

사진=김하영 SNS


MBC '서프라이즈'에서 '프로 시집러'로 활약했던 김하영이 프로그램에 복귀했다.

김하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의 피칠갑 다시 돌아온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다시 만나서 행복한 장금이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하영이 '서프라이즈' 속에서 연기를 하기 위해 얼굴과 손 등에 피를 묻혀 분장한 모습. 특히 그는 3개월 만에 프로그램에 복귀해 행복한 듯 밝은 표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하영은 신혼 여행을 떠난 상황에서 '서프라이즈' 폐지 소식이 접했다. 이후 그는 자신의 SNS에 "갑작스러운 소식을 듣고 행복해야 할 여행에서 행복할 수 없었다"며 "22년 함께한 가족 같은 '서프라이즈' 식구들과의 헤어짐, 타지에 있는 나도 이렇게 속상한데, 촬영 현장 식구들은 어떤 기분일까"라며 심경을 전했다.

한편 '서프라이즈'는 폐지 후 재정비해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25일 첫방송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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