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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에서 돈 복사" 삼전·SK하닉 또 신고가...증권가 "더 오른다"

머니투데이 김근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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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7일 오후 2시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5000원(3.29%) 오른 15만7100에 거래 중이다. 장 중 15만7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SK하이닉스는 5만2000원(7.07%) 오른 78만8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 중 79만3000원을 찍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메모리 슈퍼사이클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혜를 볼 것이란 전망이 계속 유지되면서 두 업체의 주가가 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종욱 삼성증권 팀장은 "상반기에는 D램(DRAM) 가격 상승 모멘텀, 하반기에는 내년까지 이익 지속성이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라며 "가격 상승 속도 증가를 반영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하고,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95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말했다.

김근희 기자 keun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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