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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배우 장미자, 지병으로 세상 떠난지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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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자. 사진 |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장미자. 사진 |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겸 성우 장미자의 별세 1주기가 돌아왔다.

장미자는 2025년 1월 27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1963년 DBS 동아방송 성우 공채 1기로 데뷔한 장미자는 배우로 활동하며 ‘토지’, ‘제2공화국,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솔약국집 아들들‘, ’눈이 부시게‘, ’킹더랜드‘ 등에 출연했다. 특히 KBS 2TV ’사랑과 전쟁‘에서는 시어머니 역으로 주로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한편, 장미자의 남편은 성우 겸 배우 박웅이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park5544@sport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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