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에 투자하는 금융상품인 실버뱅킹 잔액이 1년 만에 7배 이상으로 급격히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에서 판매된 실버뱅킹 잔액은 지난 23일 기준 총 3,463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실버뱅킹 잔액은 지난해 8월 말 753억원에서 12월 말 2,410억원 등으로 매달 역대 최대를 경신했습니다.
지난달 말 이후로는 증가세가 한층 더 가팔라져 불과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사이 잔액이 1천억원 이상 증가했습니다.
실버뱅킹과 함께 큰 인기를 끈 실버바는 수급 불안에 따른 품귀 현상으로 지난해 10월 20일 이후 모든 은행에서 공급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주영(ju0@yna.co.kr)




![AI 열풍에 '칩플레이션'...금값 상승률 앞지르며 '램테크' 등장 [앵커리포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27%2F202601271247099958_t.jpg&w=384&q=100)

![[현장연결] 한국거래소, 코스피 종가 5,000선 돌파 '축포'](/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7%2F872801_1769496702.jpg&w=384&q=75)


![[속보] 코스피, 종가 기준 5,000선 첫 돌파](/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7%2F872773_1769496005.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