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택시서 신발 신고...” 전소미, ‘선 넘은 인증샷’에 공중도덕 논란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사진ㅣ전소미 SNS

사진ㅣ전소미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전소미가 일본 택시 안에서 찍은 사진 한 장으로 공중도덕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7일 전소미는 자신의 SNS에 일본 방문 중 찍은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문제가 된 사진은 택시 내부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소미는 좌석에 신발을 신은 채 다리를 올리고 몸을 기대앉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커뮤니티 등에서 비판의 목소리를 키웠다. 누리꾼들은 “글로벌 스타로서 기본적인 공중도덕이 아쉽다”, “한국에서도 눈살이 찌푸려지는 행동인데 일본이라면 더 문제다”라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팬들은 “사진 콘셉트일 뿐 과도한 비난이다”, “전용 대절 차량일 수도 있지 않느냐”며 옹호에 나서기도 했다.

최근 전소미와 같이 해외 영향력이 큰 스타들의 경우, 사소한 SNS 게시물 하나도 해당 국가의 문화적 맥락에서 해석될 수 있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편, 전소미는 글로벌 프로젝트 영화 ‘퍼펙트 걸’을 통해 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조문
    이해찬 전 총리 조문
  2. 2김경 의원 제명
    김경 의원 제명
  3. 3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4. 4광주 전남 사건
    광주 전남 사건
  5. 5서해 구조물 이동
    서해 구조물 이동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