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기자]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와 '반지의 제왕'의 컬래버레이션을 앞두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발자 영상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컴투스는 앞서 티저 영상을 통해 오는 30일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이번 개발자 영상에서는 서머너즈 워와 20세기 판타지 문학의 걸작 반지의 제왕이 만나 탄생한 콘텐츠의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상세히 소개했다.
영상에서는 프로도, 아라곤, 간달프, 레골라스, 골룸 등 반지의 제왕 주요 등장 인물들이 서머너즈 워 캐릭터로 재탄생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개발진은 디자인 과정에서 수채화 질감을 살리는 채색으로 원화 같은 느낌을 살리고 수작업 특유의 밀도감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개발진은 "원작의 상징적인 캐릭터들과 장대한 세계관을 서머너즈 워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라며 "이번 컬래버를 통해 서머너즈 워에서 반지의 제왕이라는 방대한 세계관을 탐험하는 기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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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반지의 제왕'의 컬래버레이션을 앞두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발자 영상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 컴투스] |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와 '반지의 제왕'의 컬래버레이션을 앞두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발자 영상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컴투스는 앞서 티저 영상을 통해 오는 30일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이번 개발자 영상에서는 서머너즈 워와 20세기 판타지 문학의 걸작 반지의 제왕이 만나 탄생한 콘텐츠의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상세히 소개했다.
영상에서는 프로도, 아라곤, 간달프, 레골라스, 골룸 등 반지의 제왕 주요 등장 인물들이 서머너즈 워 캐릭터로 재탄생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개발진은 디자인 과정에서 수채화 질감을 살리는 채색으로 원화 같은 느낌을 살리고 수작업 특유의 밀도감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개발진은 "원작의 상징적인 캐릭터들과 장대한 세계관을 서머너즈 워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라며 "이번 컬래버를 통해 서머너즈 워에서 반지의 제왕이라는 방대한 세계관을 탐험하는 기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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