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자산 투자 수요가 이어지면서 금값이 장중 온스당 5,100달러선을 넘어섰습니다.
로이터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26일 금 현물 가격은 장중 온스당 5천110.50달러를 고점으로 기록했습니다.
전날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천 달러선을 돌파한 데 이어 하루 새 5천100달러선도 돌파한 겁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5,082.50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2.1% 올랐습니다.
금 가격은 2024년 27% 상승한 데 이어 2025년 65% 급등했고, 새해 들어서도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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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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