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할리우드 스타들도 연방 이민당국 요원들의 총격 사건과 관련해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지난 22일 개막한 선댄스영화제에서 여러 배우들이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시위에 참여하거나 공개적으로 당국을 규탄했다고 할리우드 매체들이 전했습니다.
배우 내털리 포트먼은 "트럼프 정부가 자행하고 있는 일들은 인류애가 실종된 최악 중의 최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 주연배우로 유명한 일라이저 우드도 규탄 시위에 참석했습니다.
현지 매체들은 많은 배우가 'ICE 아웃' 배지를 달고 행사에 참석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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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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