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7공주 출신 권고은이 결혼 준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권고은 유튜브 채널에서는 '내 원픽 웨딩베뉴에서 7공주 유퀴즈 촬영지에서…내 결혼식장이 되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결혼식장 상담을 받으러 간 권고은은 "28살에 '유 퀴즈 온 더 블럭' 나왔던 곳. 한참 전부터 제 로망 베뉴였던 논현에서 찍어서 좋았는데 이후로 제 동생이 여기로 이직했다. 다른 곳은 상담도 가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식장 투어를 마친 권고은은 스드메 상담을 받으러 카페에서 화장을 했다. 그는 "프러포즈 2일 후 식장 계약, 2일 후 스드메 계약하려니 늘 배가 고프다. 24시간이 모자르다"라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햄버거로 식사를 때우면서도 결혼식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권고은은 2003년 그룹 7공주로 데뷔 후 '러브 송'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도 활동한 권고은은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권고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