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정주리, 아가씨 부부와 합가 중 ♥넷째 임신…“언제 한 거냐더라” [핫피플]

OSEN
원문보기

[OSEN=유수연 기자] 다섯 아이의 엄마가 된 코미디언 정주리가 넷째 임신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남다른 부부 금슬을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박은영, 제이쓴, 정주리가 출연해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주리는 “넷째, 다섯째는 같이 잔다”며 아이들과 분리 수면을 하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은영은 “너무 웃긴 게 분리 수면도 안 했는데 아이는 언제 가졌냐”고 놀라워했고, 정주리는 “하고자 하면 이뤄진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넷째 임신 당시 상황에 대해 “아가씨 부부가 우리 집에 3개월 정도 살았다. 내가 건강이 안 좋아서 애들을 봐주려고 왔다. 그 부부는 딩크족이었는데, 같이 살고 있을 때 내가 임신을 했다”고 털어놨다.

정주리는 “고모부가 화가 많이 나서 ‘언제 한 거냐. 우린 사람도 아니냐’고 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고, “아가씨가 오죽하면 우리 둘 별명을 ‘러브버그’라고 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5형제 맘’으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OSEN DB / 방송 캡처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IFFHS 아시아 베스트11
    IFFHS 아시아 베스트11
  2. 2이해찬 전 총리 조문
    이해찬 전 총리 조문
  3. 3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4. 4코치 불륜 의혹
    코치 불륜 의혹
  5. 5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