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여론조사를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명태균씨의 첫 재판이 오늘(27일)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는 오늘 오후 2시 윤 전 대통령과 명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첫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합니다.
윤 전 대통령은 부인 김건희 씨와 공모해 2021년 4월부터 2022년 3월까지 명 씨로부터 총 2억7천만 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58회에 걸쳐 무상으로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 같은 혐의로 구속 기소돼 내일(28일) 1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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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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