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공예문화산업 진흥 기본계획' 권역별 간담회 |
지난 2018∼2022년 실시한 1차 기본계획 성과와 한계를 진단하고, 공예문화산업의 새로운 비전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27일에는 충북 청주 동부창고 다목적홀에서 '융합'을 주제로 충청권 간담회를 열고, 29일 서울 국립민속박물관 강당에서 수도권 간담회를 열어 '유통'을 주제로 논의한다.
이어 다음 달 3일 경남 창원 청년공예 오픈스튜디오에서 '창작'을 주제로 영남권 간담회를 개최하고, 마지막 5일 광주 전남대 G&R허브에서 '교육과 향유'를 주제로 호남권 간담회를 진행한다.
문체부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K-공예가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h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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