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해찬 부의장 시신 운구 위한 항공기는 어젯밤 베트남에서 출발했고요.
조금 전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조금 전 인천국제공항 현장 화면을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정부와 청와대, 민주당 관계자들이 공항에 집결해 있는 상황입니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민석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고인을 직접 맞이하기 위해 공항을 찾은 상태입니다.
청와대에서는 홍익표 정무수석이 나왔는데요.
이해찬 부의장 장례는 기관장과 사회장을 겸하는 방식으로 엄수 예정입니다.
민주평통과 더불어민주당이 공동 주관을 맡아, 오늘부터 31일까지 닷새간 치러집니다.
지난 22일 회의 참석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한 이 부의장은 이튿날 호흡 곤란을 호소해 현지 병원으로 이송됐었고요.
심근경색 진단에 따라 스텐트 시술을 받았지만, 의식을 되찾지 못했고, 결국 이틀 만에 숨졌습니다.
조금 전에 시신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화면으로는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를 비롯해서 정치 관계자들이 이해찬 전 총리의 시신 운구 현장을 지키고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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