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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제맘’ 정주리, 합가 중에 넷째 임신…“하고자 하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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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다산의 아이콘 코미디언 정주리가 임신에 대해 얘기했다.

1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박은영, 제이쓴, 정주리가 출연해 임신과 출산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제이쓴은 정주리에게 “분리 수면은 했냐”고 묻자 “안 했다. 넷째, 다섯째는 같이 잔다. 아이들과 분리수면은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은영은 “너무 웃긴게 분리 수면도 안 했는데 언제 아이를 가진거냐”고 놀라워했다.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정주리는 “하고자 하면 이뤄진다”며 “아가씨 부부가 우리 집에 3개월 정도 살았다. 넷째 갖기 전까지. 그때 내 건강이 안 좋아서 애들을 봐주려고 살았다. 아가씨네 부부는 딩크족이었다. 같이 사는데 내가 임신을 해버린거다”라며 부부금실을 자랑했다.

이어 “애들의 고모부가 화가 많이 나서 ‘언제 한거예요. 우리는 사람도 아니에요?’라고 했다. 아가씨가 오죽하면 우리 둘 별명을 ‘러브버그’라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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