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26일 백악관 국경 보호 및 이민 단속 총책임자인 톰 호먼 '국경 차르'를 미네소타주에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오늘 밤 톰 호먼을 미네소타로 파견한다"며 "톰은 강경하지만, 공정하다. 그리고 그는 나에게 직접 보고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미네소타주에서는 불법 이민자 강경 단속을 반대하는 시위에 참여한 미국 시민 2명이 연방 요원이 쏜 총에 숨진 가운데, 반정부 시위는 더욱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이민 단속 요원에 또 미국인 숨져..."정당 방위" VS "과잉 대응" [앵커리포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26%2F202601261423355875_t.jpg&w=384&q=100)
![[영상] 이란 시위대 "제발 도와달라"…美, 중동서 역대급 군사 '빌드업'](/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5%2FAKR20260125041100704_01_i.jpg&w=384&q=100)

![[영상] 美시민에 5초 동안 10발…이민단속요원 총격에 또 사망](/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5%2FAKR20260125026100704_01_i.jpg&w=384&q=100)


































































